제주 연합뉴스
한라산 덮은 하얀 봄
북서쪽에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떨어진 23일 제주 1100고지에서 바라본 한라산 영실 일대에 새하얀 상고대(나무에 생기는 서리)가 피어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해발고도 1000m 이상인 한라산 고지대는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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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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