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현역 판정 받자 주먹 불끈 쥔 병역의무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병역판정검사가 8주 만에 재개된 20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에서 한 병역의무자가 현역 대상 판정을 받은 뒤 환호하고 있다. 재개된 병역판정검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희망자에 한해 실시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04-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