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1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12일 서울시의 거듭된 고발 방침에도 외부인의 접근을 통제한채 부활절 현장 예배를 강행하고 있다.
2020.4.1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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