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발길 끊긴 문구점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이 예정된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는 여전히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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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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