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총 7명”
서울 강남구가 28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강남구청은 “확진자 4명의 이동 경로인 개포동, 논현동, 테헤란로 일대의 동선을 방역한 후 폐쇄 조치했다”고 전했다. 2020.2.28
강남구 제공
강남구 제공
강남구청은 28일 “강남구 내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면서 “확진자 4명의 이동 경로인 개포동, 논현동, 테헤란로 일대의 동선을 방역한 후 폐쇄 조치했다”고 전했다.
코로나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이날 낮 12시 기준 강남구 내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다.
강남구청은 세부 동선을 파악하는 대로 구청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