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박 전 대통령 생가터에 설치된 표지판은 지난 2013년 2월25일 중구청이 박 대통령의 취임을 기념해 설치했었다. 당시 박 대통령이 꽃다발을 들고 손을 흔드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2016년 11월18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불만을 품은 50대 남성이 붉은색 스프레이를 뿌리는 등 훼손돼 철거됐다가 한 시민단체의 지속적인 재설치 요구를 중구청이 받아들여 2019년 10월 다시 세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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