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내년 1월 4일부터 예비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학과별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대학생 멘토링 겨울방학 특강’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천구는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대학교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고 전했다.
새해 1월 4~18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양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열린다. 대학 재학 중인 대학생이 연사로 나와 대학 생활과 학과 선택에 대해 본인 경험담을 중심으로 강연한다. 스포츠레저학과·연극학과·환경조각과(예체능 계열), 보건환경융합과학부·건축공학과·기계공학과(자연·공과계열), 경영학과·심리학과·행정학과(사회계열) 등 대학 전 학과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대학 학과와 관련 직업 등 대학 생활에 대한 궁금한 점을 부담 없이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교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새해 1월 4~18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양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열린다. 대학 재학 중인 대학생이 연사로 나와 대학 생활과 학과 선택에 대해 본인 경험담을 중심으로 강연한다. 스포츠레저학과·연극학과·환경조각과(예체능 계열), 보건환경융합과학부·건축공학과·기계공학과(자연·공과계열), 경영학과·심리학과·행정학과(사회계열) 등 대학 전 학과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대학 학과와 관련 직업 등 대학 생활에 대한 궁금한 점을 부담 없이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교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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