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마사회는 경마기수 문중원을 살려내라””
마사회의 불공정한 조교사 채용 시스템 등을 고발하는 유서를 남기고 지난달 29일 숨진 채 발견된 문중원(40)씨의 아버지(왼쪽 세 번째)가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12-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