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된 수달은 지난해 8월 전남지역에서 구조된 개체이다.
이들 수달은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포육 된 데 이어 국립생태원·한국수달연구센터에서 자연 적응훈련을 거쳐 자연으로 복귀한다.
국립생태원은 대구지역에 수달 24마리가 서식해 개체 간 서식지 충돌이 적고 먹이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갈대 등 식생군락이 산재해 안정적 서식 조건을 제공한다고 판단해 이날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했다. 2019.11.18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