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여자 기록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여자 기록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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