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연합뉴스
태안 황토밭서 자란 총각무
김장철을 앞둔 22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황토밭에서 주민들이 아삭한 맛이 일품인 총각무를 수확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된 총각무는 10㎏들이 한 상자당 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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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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