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大雄殿’ 한자 대신 한글로 ‘큰 법당’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경기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한글 현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봉선사에는 불경의 한글화에 매진한 운허(1892∼1980) 스님의 영향으로 곳곳에 한자 대신 한글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9-10-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