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히 던진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된다. 대전시는 국제 아동구호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와 함께 어린이에게 상처 주는 말 100개를 5일 선정했다. 서울 지역 어린이 300명을 대상으로 어른들이 하는 상처 주는 말 100개를 그림과 함께 표현하라고 해서 나온 결과다. 대전시는 이날부터 8일까지 대전시청에서 그림을 가지고 전시회도 한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9-08-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