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고 1, 2 학부모도 대입설명 해드립니다”

서울교육청 “고 1, 2 학부모도 대입설명 해드립니다”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입력 2019-05-30 14:00
수정 2019-05-30 14: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교육청, 고 1, 2 교사·학부모 대상 대입설명회 개최
서울교육청은 고 1, 2학년 진학상담 교원과 학부모 1400여명을 대상으로 2021, 2022학년도 대입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교육청 산하 교육정보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달라지는 대입제도에 따른 학부모·학생들의 불안감을 덜고 교사들에게는 체계적인 진학지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실제 진학지도 사례를 바탕으로 ‘2021, 2022학년도 대입의 변화와 전형유형별 특� �, ‘학교생활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대비 방안’에 대해 강의한다.

서울교육청은 설명회 개최와 별도로 ’2019학년도 고1, 2학년 진학지도 자료집‘을 개발, 다음달 초 서울 관내 고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자료집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과 서울?수도권 주요 대학의 2022학년도 수능 선택과목 지정계획 등이 들어 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