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연합뉴스
4월, 벚꽃에 물드는 시간
전국 최대 봄꽃 축제인 ‘제57회 진해 군항제’ 개막을 하루 앞둔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 관광객들이 몰려 사진을 찍으며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군항제는 이날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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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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