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자 전 전교조 통일위원장
박씨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와 통일이라는 사회 보편적인 가치를 실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경희통일평화상은 1982년 발표된 간첩조작 사건인 ‘송씨 일가 간첩단’의 여두목이라는 누명을 썼던 고 한경희씨를 기리고자 제정됐다.
2019-03-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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