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장자연 리스트’ 진상규명 요구 집회
여성 모임 ‘우리의 증언’ 회원들이 24일 서울 서초구 법원·검찰 청사 인근의 정곡빌딩 남관 앞에서 장자연 리스트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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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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