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수(雨水)에 함박눈 펑펑

[포토] 우수(雨水)에 함박눈 펑펑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2-19 10:22
수정 2019-02-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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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에 큰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아침 출근길 서울 등 곳곳에 눈이 쌓이고 있다.

서울의 경우 아직은 제설 조치 등으로 눈이 도로에는 눈에 띄게 쌓이지는 않았지만, 인도를 중심으로 눈이 덮이는 양상이다.

오전 6시 50분 현재 서울과 경기 북부 지방의 눈은 일시적으로 약화했지만, 서해상 눈 구름대가 다시 발달해 북동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오전 9시 전후로 서울과 경기 지방의 눈은 다시 강해질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중부 지방과 경북 내륙 지방에 내리는 눈이나 비는 이날 늦은 오후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중부 지방은 낮까지는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교통과 보행 안전 등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미주 서울시의원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 67억 8000만원 교부 확정”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1)에 따르면, 금년 하반기 서울시의 특별조정교부금 배정이 확정됨에 따라 총 67억 8000만원의 예산이 구로구 관내 7개 주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문화 시설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일상 속 보행 환경과 생활 안전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핵심 현안 사업들에 집중적으로 쓰이게 된다. 주요 교부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복지·체육 거점 조성을 위해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20억원, ▲항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20억원이 각각 반영됐다. 또한 주민 생활 안전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개봉역 북측광장 일제정비 10억 3000만원 ▲거리공원 2구역 재정비 7억 5000만원 ▲시설녹지 위험사면 정비 5억원 ▲안양천 진출입 경사로 정비 3억원 ▲도림천 보행로 정비(노후조명) 2억원이 각각 확정됐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유치로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으며, 개봉역 광장 개선과 하천변 보행로 정비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구로구 주민들이 누리는 일상 속 안전과 생활 편의성이 한층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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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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