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오늘 더 춥다… 서울 영하 13도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8도(체감온도 영하 20도)를 기록한 27일 여의도 국회 앞 한강 둔치에 드리워진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28일은 수은주가 더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됐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3도, 인천과 대전 영하 12도, 대구 영하 9도, 울산 영하 8도, 부산 영하 6도, 제주 2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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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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