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제공
[사진설명]서울 중구가 20일부터 전시하는 북한 사진인 대성산 유원지 내부 풍경
서울 중구 제공
서울 중구 제공
조선륙일오편집사와 조선신보사에서 촬영·제공한 창전거리, 려명거리 등 최근 평양의 모습과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남녘사진은 전시회를 주관하는 남북사진문화교류 추진위원회의 회원 작가 15명의 작품들이다. 이산가족 찾기, 소성리(성주군)의 평화 등 과거와 현재를 비롯해 한반도 곳곳에 새겨진 분단 상처 및 평화 열망을 담았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