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제공
[사진설명]서울 중구가 20일부터 전시하는 북한 사진인 대성산 유원지 내부 풍경
서울 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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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륙일오편집사와 조선신보사에서 촬영·제공한 창전거리, 려명거리 등 최근 평양의 모습과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남녘사진은 전시회를 주관하는 남북사진문화교류 추진위원회의 회원 작가 15명의 작품들이다. 이산가족 찾기, 소성리(성주군)의 평화 등 과거와 현재를 비롯해 한반도 곳곳에 새겨진 분단 상처 및 평화 열망을 담았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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