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2년 연속 우수구

서울 중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2년 연속 우수구

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입력 2018-12-04 14:23
수정 2018-12-04 14: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중구는 2018년도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는 15개 세부지표를 놓고 실시한 서울시 평가로 구는 유휴공간 발굴 및 개방, 공유주차 시스템 구축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치회관 야간·주말 개방 확대, 유휴공간 활용 청년창업공간 조성 등 공유 촉진을 위한 중구만의 특화사업은 이번 수상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또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을 배정받은 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필요로 하는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주차장 공유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주차장 공유 활성화 부문에서도 앞섰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일 매헌시민의숲 숲속무대에서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현장을 찾았다. 이 위원장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한편, 행사 준비에 힘쓴 시민정원사와 관계 전문가,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시민의 정원축제’로 기획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전문 시민정원사 367명이 직접 조성 작업에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매헌시민의숲 공원 일대에는 총 51개의 다채로운 정원이 새롭게 들어섰으며, 정원 전시와 풍성한 문화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27일간 대단원의 여정을 펼친다. 개막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으며, ‘정원도시 서울’의 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자치구청장, 정원작가, 기업 대표, 시민정원사 등 각계각층 인사가 대거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와 정원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참석자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 위성찬 시의원, 이효진 시의원, 전성수 서초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석 및 축사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