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양육수당’에선 정부의 보편적 복지 기조가 한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있다. 애써 모른 척한다. 그러다 보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에게 지원하는 보육료는 해마다 늘고 있는 반면 가정양육수당은 내년까지 7년 연속 동결돼 격차가 최대 70만원 이상으로 벌어졌다.
2018-11-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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