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8일 서울 이화여대에서 열린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자신들이 만든 김치맛을 보고 있다. 2018.1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