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내년부터 중고교 신입생 교복 전원 지원

충남 논산시 내년부터 중고교 신입생 교복 전원 지원

이천열 기자
이천열 기자
입력 2018-10-30 18:25
수정 2018-10-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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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가 내년부터 관내 중·고교 신입생 전원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충남 기초단체 가운데 처음이다.

30일 논산시에 따르면 최근 시의회에서 ‘교복지원 조례안’이 최종 의결돼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내년도 이 지역 중학교 신입생 예정자는 1076명, 고등학교 예정자는 1074명이다.

논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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