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서 만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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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21 23:10
수정 2018-10-22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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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서 만난 중국
서울광장서 만난 중국 2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개막한 2018 서울·중국의 날 행사에서 중국 공연단이 공연하고 있다. 서울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주관하며 올해로 6회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개막한 2018 서울·중국의 날 행사에서 중국 공연단이 공연하고 있다. 서울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주관하며 올해로 6회째다.

김경훈 서울시의원, 어울림플라자 운영위원 위촉… 첫 운영위 회의 참석

서울시의회 김경훈 의원(국민의힘·강서5)이 서울시 어울림플라자 운영위원회 위원에 신규 위촉돼 첫 운영위 회의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향후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방향, 주민 이용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지난 11일 어울림플라자에서 개최된 ‘2026 제1회 어울림플라자 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운영위 신규위원 위촉 건과 더불어 2026년도 어울림플라자 운영계획 보고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는 신규위원인 김 의원을 비롯해 위촉직 및 당연직 등 총 12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어울림플라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무장애 복지·문화 복합공간으로, 다음 주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연면적 2만 3915㎡의 지상 5층, 지하 4층으로 조성된 이 공간에는 장애인 치과병원을 비롯해 연수 객실(20실), 세미나실, 공연장, 도서관, 수영장, 체육센터 등 다양한 복지지원 및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김 의원은 “어울림플라자는 제 의정활동이 시작되는 첫해 착공돼, 임기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완공된 공간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그동안 수많은 공사 지연과 주민들과의 소통 문제
thumbnail - 김경훈 서울시의원, 어울림플라자 운영위원 위촉… 첫 운영위 회의 참석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10-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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