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2018년 4월 18일 서울신문 사이트 사회면에 「“교수가 안마 핑계로 신체접촉”…전남 모 대학본부 진상조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남 모 대학 A 교수가 체육실습 시간을 마친 뒤 피로를 풀자며 사제 간 안마를 하면서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암시를 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전남 모 대학 A 교수는 여학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없음이 밝혀져 위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전남 모 대학 A 교수는 여학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없음이 밝혀져 위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