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이 코앞인데… 태풍이 할퀴고 간 모래사장
4일 개장을 이틀 앞둔 강원 강릉의 한 해수욕장에서 백사장 일부가 파도에 유실돼 절벽 같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거센 파도가 일면서 백사장이 깎여 나간 것으로 보인다. 강릉 연합뉴스
강릉 연합뉴스
2018-07-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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