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 ‘통키 옹’ 한국서 보내는 마지막 여름

북극곰 ‘통키 옹’ 한국서 보내는 마지막 여름

입력 2018-06-21 22:38
수정 2018-06-22 00: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극곰 ‘통키 옹’ 한국서 보내는 마지막 여름
북극곰 ‘통키 옹’ 한국서 보내는 마지막 여름 전국 곳곳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 21일 오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국내에 남은 유일한 북극곰 ‘통키’가 물위로 솟구치고 있다. 에버랜드는 사람 나이로 70~80세에 이른 통키의 안락한 노후를 위해 오는 11월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으로 보내기로 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전국 곳곳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 21일 오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국내에 남은 유일한 북극곰 ‘통키’가 물위로 솟구치고 있다. 에버랜드는 사람 나이로 70~80세에 이른 통키의 안락한 노후를 위해 오는 11월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으로 보내기로 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06-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