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 ‘통키 옹’ 한국서 보내는 마지막 여름
전국 곳곳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 21일 오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국내에 남은 유일한 북극곰 ‘통키’가 물위로 솟구치고 있다. 에버랜드는 사람 나이로 70~80세에 이른 통키의 안락한 노후를 위해 오는 11월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으로 보내기로 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06-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