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가석방된 한상균 前민노총 위원장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21일 경기 화성시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가석방을 환영하러 온 조합원들과 투쟁가를 부르고 있다. 한 전 위원장은 박근혜 정부 시절 불법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 3년형을 확정받고 복역하다 형기를 6개월가량을 남기고 이날 가석방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8-05-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