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19, 여전한 그날의 아픔
4·19 혁명 58주년인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은 한 참배객이 묘소 앞에 앉은 채 손수건으로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4·19 혁명 기념식에서 “4·19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이자 대한민국의 장대한 미래를 비출 불멸의 횃불”이라고 말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4-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