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의혹 등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소환이 임박한 4일 오전 서울 논현동 이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 환수복지당 관계자가 이 전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8.3.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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