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원 SNS에 ‘여성 비하 댓글’ 논란

광명시의원 SNS에 ‘여성 비하 댓글’ 논란

입력 2017-07-17 21:15
수정 2017-07-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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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A 의원이 사회관계망(SNS)에 여성을 상품화하거나 비하하는 댓글을 달았다며 여성 시의원들이 사퇴를 촉구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광명시의회 여성 의원 4명은 17일 오후 광명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A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여성의 반나체 사진에 여성을 비하하는 등의 부적절한 댓글을 달았다고 주장했다.

여성 의원들은 “선출직 시의원이 공개적으로 이런 댓글을 올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 “A 의원의 윤리위원회 회부를 요청한다”며 “소속 정당은 시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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