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나라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무궁화 명소를 공모한다. 공모는 각 지자체에서 조성한 무궁화동산과 가로수길이 대상이다.
생육 환경의 적합성, 규모, 접근성, 사후관리 적절성, 명소화 가능성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접수는 오는 8월 10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2차 현장심사를 거쳐 9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 기관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등 3곳을 선정해 기관 표창과 부상이 주어진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생육 환경의 적합성, 규모, 접근성, 사후관리 적절성, 명소화 가능성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접수는 오는 8월 10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2차 현장심사를 거쳐 9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 기관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등 3곳을 선정해 기관 표창과 부상이 주어진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7-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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