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이틀째인 30일 오후 급식이 중단된 서울 시내의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의 지도하에 삼겹살을 굽고 라면을 끓이며 점심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학급 담임선생님은 “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돼 불편하게 도시락을 준비할 바에 함께 추억이라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직접 요리를 해먹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