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유통센터, 개관 1주년 기념 행사 성료

SB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유통센터, 개관 1주년 기념 행사 성료

입력 2017-04-27 09:12
수정 2017-04-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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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난 26일, SBA 서울유통센터의 개관 1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난 26일, SBA 서울유통센터의 개관 1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난 26일, SBA 서울유통센터(등촌동 소재)의 개관 1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SBA 서울유통센터는 제조사-유통사의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위한 종합적인 유통프로그램의 요구에 따라 작년 4월 29일 개관했다. 개관과 동시에 SBA유통브랜드 인증 사업인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사업을 론칭한 SBA서울유통센터는 1년 동안 약 2,600여개의 우수상품을 인증하였고, 기업 당 월평균 매출의 합계액이 어워드 선정전과 대비하여 약 2.3배 증가하는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어워드 인증 상품의 온라인 판로 진출을 돕기 위한 플랫폼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G마켓, 옥션, 인터파크 등의 오픈마켓 플랫폼과 함께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위비마켓’, ‘윈스토어’와도 협력하여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홍보 전담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마케팅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하이서울 우수상품 홍보콘텐츠 프로모션’사업을 도입하여 홍보 플랫폼별 특성에 맞는 콘텐츠 제작과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나만알고싶은꿀템’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2개월 만에 총 조회수 120만 뷰를 달성하기도 했으며, 네이버TV, 유튜브, 웨이보 등 자체 홍보채널을 보유해 꾸준한 플랫폼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국내외 대표 유통협단체 및 유통인,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기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SBA 서울유통센터 1주년 기념 행사에서는 총 2부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SBA 서울유통센터 개관 1주년 기념식이 열린 1부에는 SBA 서울유통센터의 추진경과 및 운영계획 보고, 대한민국 중소기업 유통활성화를 위한 유통인들의 선언문 낭독, 올해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 선정된 12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에는 11번가와의 판로지원 협력을 위한 MOU체결, 1주년을 기념하는 돌잔치가 진행됐다.

SBA 주형철 대표는 “SBA 서울유통센터가 대한민국 유통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민간 유통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민관협치모델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중소 제조사들의 우수한 상품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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