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고 백남기 농민 딸 백도라지 씨가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백남기투쟁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시민단체가 고 백남기 농민이 물대포에 의해 쓰러진 지 500일 맞아 주최한 국가폭력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재발방지대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국가폭력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