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2사단 소속…“윤활유 누유로 비상착륙했다 다시 이륙”
15일 낮 12시 21분 경기도 평택시 청룡동 평택제천고속도로 인근 논에 미2사단 소속 블랙호크 헬기(UH-60)가 윤활유 누유로 인해 비상착륙했다.비상착륙한 헬기에는 5명이 타고 있었으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헬기에 타고 있던 미군은 미 헌병대에 사고 내용을 알렸고, 미 헌병대는 우리 경찰에 “운항 중이던 헬기 한 대가 고장으로 비상착륙했다”라고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미군 착오로 사고 발생 장소가 화성 동탄면으로 접수돼 헬기를 찾는데 시간이 다소 걸렸다”며 “미군은 비상착륙한 헬기를 다시 띄웠다”고 말했다.
미 2사단 관계자는 “헬기 운항 중 윤활유 계기판에 경고등이 떠 예방 차원에서 비상착륙을 한 것”이라며 “착륙해 점검한 뒤 헬기는 다시 목적지로 이륙했다”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