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1절… 역사를 잊지 마세요

오늘 3·1절… 역사를 잊지 마세요

입력 2017-02-28 23:04
수정 2017-03-0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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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1절… 역사를 잊지 마세요
오늘 3·1절… 역사를 잊지 마세요 98돌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광장에서 바라본 서울도서관의 꿈새김판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라는 글귀가 붙어 있다. 지난 26일부터 이 문구를 내건 서울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었던 역사를 기억하고 명예와 인권 회복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98돌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광장에서 바라본 서울도서관의 꿈새김판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라는 글귀가 붙어 있다. 지난 26일부터 이 문구를 내건 서울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었던 역사를 기억하고 명예와 인권 회복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7-03-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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