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오늘 3·1절… 역사를 잊지 마세요
98돌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광장에서 바라본 서울도서관의 꿈새김판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라는 글귀가 붙어 있다. 지난 26일부터 이 문구를 내건 서울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었던 역사를 기억하고 명예와 인권 회복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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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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