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일 ‘뉴딜 일자리 박람회’

6~10일 ‘뉴딜 일자리 박람회’

유대근 기자
입력 2017-02-02 22:02
수정 2017-02-0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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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일자리 알아보세요

서울의 공공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6∼10일 시청 로비에서 공공일자리 6600여개 채용정보를 소개하는 ‘2017 뉴딜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뉴딜일자리는 청년 등이 직업 경험과 전문기술·직무능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는 서울시의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박람회 기간 시가 올해 5500여명 선발 예정인 뉴딜일자리 중 217개 사업, 3889개 일자리 채용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지원 신청서를 받는다. 시는 올해부터 청년 등이 뉴딜일자리에서 최대 23개월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820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71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박람회장에는 올해 1100여명 채용 예정인 서울시 산하 투자·출연기관의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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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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