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리얼스토리 눈. 출처=MBC 홈페이지 화면 캡처
이 여인은 아이가 쌀이 없어 굶고 있다며 지하철 승객들에게 2000원을 구걸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실제 생활 모습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여인이라고 보기에 힘들었다. 사우나와 영화관을 드나드는가 하면 이동할 땐 늘 택시를 이용했다.
아름다운 외모에 고운 목소리까지 구걸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 여인은 지하철에서 만나는 몇몇 남자들에게 명함을 돌렸다. 작은 명함엔 그녀의 20년 전 사진과 전화번호, 그리고 계좌번호까지 적혀 있었다.
이 여인은 결혼할 상대를 찾기 위해 명함을 돌린다고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