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시 10분께 청주시 상당구 빌라에서 A(19)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이날 오전 육군훈련소에 입대 예정이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입대 문제 심적 압박을 받았다는 유족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이날 오전 육군훈련소에 입대 예정이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입대 문제 심적 압박을 받았다는 유족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