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복면산타·초록산타가 간다
‘초록우산 산타 원정대’ 캠페인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무교로 초록어린이재단 본부 앞에서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주기 위해 포장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6-12-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