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백남기투쟁본부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고 백남기 농민 시신에 대한 경찰의 부검 영장집행을 막기 위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삭발을 하고 있다. 투쟁본부 집행부는 법원이 발부한 고 백남기씨의 부검영장 효력이 끝나는 25일까지 부검저지를 위한 36시간 집중행동을 선포하고 장례식장 앞을 지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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