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기자 snk@seoul.co.kr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백남기 농민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시위 도중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뒤 의식불명에 빠졌던 백씨는 사고 317일만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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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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