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한옥마을서 화재…“다친 사람은 없어”

북촌 한옥마을서 화재…“다친 사람은 없어”

입력 2016-09-20 13:43
수정 2016-09-20 13: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일 낮 12시50분께 서울 삼청동 북촌 한옥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재산상 피해는 아직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다.

화재 발생 지점은 1938년 일제강점기에 지은 서양식 주택으로, 유명한 서울문화재자료 제2호 ‘이준구 가옥’ 인근의 다른 한옥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건물 아궁이에서 물을 끓이다가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