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누가누가 더 자랐나
중·고등학교에 이어 서울의 일부 초등학교가 개학한 18일 서울 용산구 신광초등학교에서 교사가 방학 동안 얼마나 자랐는지 두 학생의 키를 비교해 보는 가운데 급우들이 그 모습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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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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