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경찰서는 공중화장실에 들어가 20대 초반의 여성 목을 조른 혐의(살인미수)로 장모(32)씨를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장씨는 이날 오전 4시 20분께 제주시청 내 24시간 개방되는 공중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휴대전화 충전용 케이블을 이용해 20대 초반 여성인 A씨 목을 조르다 A씨 비명을 듣고 달려 온 행인에게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장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씨는 이날 오전 4시 20분께 제주시청 내 24시간 개방되는 공중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휴대전화 충전용 케이블을 이용해 20대 초반 여성인 A씨 목을 조르다 A씨 비명을 듣고 달려 온 행인에게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장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