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복숭아와 함께 더위 잊어요

[서울포토] 복숭아와 함께 더위 잊어요

김태이 기자
입력 2016-07-28 14:42
수정 2016-07-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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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농협과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2016 복숭아 데이’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복숭아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8일 오전 농협과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2016 복숭아 데이’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복숭아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8일 오전 농협과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2016 복숭아 데이’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복숭아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송순효 서울시의원, ‘기쁜우리보호작업장’ 근로장애인 부모님들과 간담회 가져

송순효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5일 오후 강서구 조이카페에서 열린 ‘기쁜우리보호작업장’ 근로장애인 보호자 간담회에 참석해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서을지역위원장 진성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들이 함께 자리했으며, 기쁜우리보호작업장 조진화 원장의 진행으로 ▲장애인의 일과 소득 ▲보충급여제도 ▲장애인 가족의 지역사회 생활 ▲앞으로의 삶 ▲자유로운 차담 등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오갔다. 부모들은 자녀가 경제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안정한 소득에 그치는 현실을 호소하며, 근로 소득의 공백을 채워줄 보충급여 제도의 도입을 촉구했다. 특히 이 제도가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보편 적용되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자립 기반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저축이나 보험 같은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책이 시급하다는 제안도 제기됐다. 이와 함께 개인별 장애 정도에 맞춘 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할 전담 상담사 배치가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보호자들은 지원 제도가 이곳저곳에 분산되어 있어 당장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파악조차 하기 어렵다며 체계적인 맞춤형 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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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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