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8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8일 오후 본격적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들이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6.07.28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6.07.28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6.07.28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