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연합뉴스
소중한 생명 구한 ‘하트 세이버 6관왕’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과 일반인에게 주는 인증서인 ‘하트 세이버 6관왕’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강원도 강릉소방서에서 일하는 김재현(왼쪽) 소방장과 이동규 소방사다. 지난해부터 한 조로 일해 온 두 사람은 심장이 멈춘 6명의 생명을 살렸다.
강릉 연합뉴스
강릉 연합뉴스
강릉 연합뉴스
2016-07-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